민주당 시당은 5일 밤 윤리심판원 회의를 열고, 소속 시의원들을 둘러싼 2건의 징계 심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A 시의원의 동료 남성 B 시의원에 대한 성추행 의혹(2022년 8월~) ▲C 시의원의 동료 여성 D 시의원과 집행부 등에 대한 갑질 및 폭언(2025년 상반기~) 문제 제소 건으로 요약된다.
성추행 의혹은 3년째 법원 심의를 거쳐 지난 달 24일 대전 지방법원을 통해 A 시의원에 대한 징역 1년 6개월 선고(강제 추행과 무고 혐의)로 이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