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세 개의 시선’이 인간의 숙명, ‘노화’를 세 가지 시선으로 파헤친다.
7일 SBS ‘세 개의 시선’은 “노화는 모두에게 공평한가?”라는 묵직한 질문을 던지며 시작된다.
이를 위해 MC 김석훈은 ‘노인 체험 키트’를 착용하고 직접 노화된 몸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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