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파이어볼러' 폴 스킨스(23·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넘고 내셔널리그(NL) 사이영상 수상을 굳혔다.
결정구는 이 승부에서도 직구였다.
스킨스도 10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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