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성비위 사건 접수 당시 조국은 비당원…당무 관여 못해"(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조국혁신당 "성비위 사건 접수 당시 조국은 비당원…당무 관여 못해"(종합)

김 권한대행은 강 전 대변인이 피해자에게 2차 가해가 이뤄졌다고 주장한 데 대해서는 "성비위 사건 두 건에서는 2차 가해가 윤리위에 접수되지 않았고, 직장 내 괴롭힘 사건에서만 접수됐으나 윤리위가 2차 가해로 판단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이 사건을 전해 듣고도 침묵했다는 강 전 대변인의 주장에 대해서는 "사건 접수 당시 조 원장은 당원도 아니어서 당무를 논의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조국혁신당에 따르면 지난 3월 14일 전후로 성비위 사건 2건과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이 당에 접수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