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77년의 평화를 기린다.
이날 시구·시타 행사 주제는 '국군과 함께한 77년, 함께하는 한 구(球)'다.
시구는 공군작전사령부 항공우주작전본부 정윤석 공군 소령이, 시타는 미 7공군사령부 더스틴 메레디스 소령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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