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내년 영화 예산 80.8%↑…최휘영 "심폐소생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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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내년 영화 예산 80.8%↑…최휘영 "심폐소생술 필요"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 영화 산업 살리기에 팔을 걷어부쳤다.

코로나 이후 극장 관객 수 회복이 지연되며 한국 영화 산업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영화 회복을 위한 지원이 절실하다는 영화계 목소리가 반영됐다.

지난달 영화계 간담회를 가졌던 최휘영 장관은 전날 기자간담회에서 영화 산업에 대해 "심폐소생술이 필요하다"고 지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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