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BB NEWS 토트넘은 5일(한국시간) 다니엘 레비 회장의 사임 소식을 전했다.
2001년 3월 토트넘 회장직에 부임한 레비 회장은 25년간 재임하며 역대 EPL 최장수 회장직을 맡았다.
레비 회장이 있는 동안 토트넘은 두 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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