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아내 야노 시호에게 의심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영상에서 장원영은 "야노 시호 선배님이 (추성훈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후 타로점을 보러 간 추성훈은 장원영의 조언대로 "아내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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