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국제공항에서 개항 이후 최대 규모 마약 밀수가 적발됐다.
적발된 양은 김해공항이 개항한 이래 역대 가장 큰 규모로, 1회 투약분인 0.03g을 기준으로 약 100만명이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마약을 밀수하려던 외국인 2명은 해외로 도주하려다 현장에서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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