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톤은 스토리 어드벤처 게임 ‘인터스케이프’를 제작하는 8인 규모의 인디게임사다.
‘인터스케이프’도 두 사람의 작품 세계의 연장선이다.
김 대표는 “게임은 시간을 초월한 경험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제게 게임이 그랬듯 우리 게임도 유저에게 새로운 창작의 영감을 주는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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