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현지시간) 공개된 'NCIS'의 스핀오프 'NCIS: 토니 & 지바'에서는 지바 데이비드(코테 드 파블로 분)가 "그녀를 만나기를 고대하고 있었어.그녀를 위해서 스트레이키즈 포스터까지 샀다고.토니(마이클 웨덜리)가 그러는데 이쁘장하게 생긴 친구를 좋아한다더라.누구라고 했더라? 필릭스였어"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전부터 'NCIS'에서는 한국과 관련한 에피소드가 여러 차례 그려진 바 있다.
초기 시즌만 하더라도 북한과 연결되는 에피소드가 많았으나, 시즌 16에서는 지코와 비아이가 언급되기도 하는 등 K팝과 관련된 언급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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