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중국 전승절 80주년 행사에서 고가 서방 명품 시계와 가방을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 매체는 전날 김 위원장이 베이징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포옹하는 모습에서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인 IWC 샤프하우젠 시계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이 시계는 IWC 샤프하우젠 포르토피노 오토매틱 모델로,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1만4100달러(약 2000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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