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회의 자료화면(제공=의령군) 경남 의령군이 도입한 '3무(無) 간부회의'가 2년 만에 조직문화 속에 자리 잡았다.
2일 회의에서는 오 군수가 상석에 앉던 방식 대신 부군수와 국장이 양옆에 배치됐다.
형식은 줄였지만 회의에서 나온 제안이 얼마나 실행으로 이어졌는지는 공개되지 않아, 사후 관리 체계 필요성이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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