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안전 전문가” 카네기멜론대 제레미 콜터 교수, 퀄컴 이사회 전격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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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안전 전문가” 카네기멜론대 제레미 콜터 교수, 퀄컴 이사회 전격 합류

퀄컴(Qualcomm Incorporated)이 인공지능(AI) 분야 권위자인 제레미(지코) 콜터(Jeremy “Zico” Kolter) 카네기멜론대(CMU) 교수 겸 머신러닝학과 학과장을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고 3일 발표했다.

콜터 박사는 즉시 효력이 발생하며, 퀄컴 이사회 내 지배구조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된다.

마크 맥라플린(Mark McLaughlin) 퀄컴 이사회 의장은 “AI의 안전성과 신뢰성은 앞으로 지능형 컴퓨팅 시대의 핵심”이라며, “딥러닝 강건성 연구에서부터 대규모 언어모델(LLM)의 안전 평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업적을 가진 콜터 교수의 전문성과 산업적 통찰력이 퀄컴의 미래 전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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