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웬디와 이석훈이 ‘구해줘! 홈즈’에서 ‘K팝 사옥 옆집’ 임장에 나섰다.
합정동으로 이동한 ‘홈즈’ 팀은 YG 사옥 옆 아파트 매물을 소개했다.
방 3개, 화장실 2개 구조의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였고, 주방 창문에서는 YG 사옥이 바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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