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개원을 축하 선물을 사양하겠다고 밝혔다.
이효리는 다음주 중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아난다 요가’라는 상호의 요가원을 연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3년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하다가 지난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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