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아랍장관회의, "이스라엘의 예루살렘 독점정책 강력 거부"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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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 아랍장관회의, "이스라엘의 예루살렘 독점정책 강력 거부"결의

이집트의 카이로에서 4일(현지시간) 열린 아랍국 장관위원회가 "이스라엘은 예루살렘을 분리 독점할 권리가 없다"고 결의했다.

위원회는 이번 성명서에서 특히 이스라엘이 최근 예루살렘 앞을 가로 막는 E1정착촌을 건설하고 있는 것을 집중 공격했다.

이스라엘 정부가 이를 허가한 것은 "팔레스타인 새 국가 건설을 방해하고 팔레스타인인들의 독립국 건설 권리를 노골적으로 침해한 것"이라고 성명서는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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