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학 실험을 하고 장애 영아를 살해하며 여성에게 강제불임 시술과 낙태를 시행한다고 유엔 장애인권리위원회(CRPD)가 지난 3일(현지시각) 밝힌 것으로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 뉴스(NK NEWS)가 4일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CRPD는 보고서에서 북한에서 국가가 장애인들의 인권을 남용한다고 지목하고 장애인들이 “낙인”과 “부정적 사회적 분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강조했다.
보고서는 그밖에 많은 장애인이 자의적으로 구금되고 “불복종이나 ‘비생산성’으로 간주되어 독방에 갇히는 등 굴욕적 처우를 당하고” 의료와 기본 필수품 접근을 차단당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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