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7번 후계자 과거 폭로’ 토트넘 신입생 인성 논란, ‘개인 미용사+훈련 중 개인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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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7번 후계자 과거 폭로’ 토트넘 신입생 인성 논란, ‘개인 미용사+훈련 중 개인 파티’

반진혁 기자 | 토트넘 홋스퍼 신입생의 과거 기행이 논란을 낳고 있다.

한 일화는 지난 5월 시몬스는 라이프치히 시절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를 앞두고 훈련장에 개인 미용사를 동행했다.

시몬스는 직전 시즌 리그에서만 10골 7도움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면서 라이프치히 에이스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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