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은 '선택' 임신중지는 '선택 불가'…거꾸로 가는 美 공화당 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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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은 '선택' 임신중지는 '선택 불가'…거꾸로 가는 美 공화당 주들

플로리다가 개인의 선택을 들어 이러한 조치를 취한 반면 또 다른 공화당 텃밭인 텍사스주에선 임신중지약 판매자에 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법안 제정이 초읽기에 들어가 선택권을 더욱 억눌렀다.

3일(이하 현지시간) (로이터), (뉴욕타임스)(NYT)를 보면 조셉 라다포 플로리다 공중보건국장은 공화당 소속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와 함께 연 기자회견에서 백신 의무화 폐지 계획을 공개하고 "내가 뭐라고 여러분 아이 몸에 뭘 넣으라고 말하겠나", "내가 뭐라고 여러분에게 자신의 몸에 뭘 하라고 말하겠나"라며 백신 접종은 개인의 선택에 관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플로리다 공화당 주정부가 개인의 선택을 명분으로 백신 접종 의무를 폐지하려 하는 반면 공화당 텃밭인 텍사스에선 여성의 몸에 대한 선택권을 무시하고 임신중지 금지 조치를 강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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