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다니엘 레비가 토트넘 홋스퍼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이어 “피터 채링턴이 이사회에 합류해 비상임 회장 역할을 수행한다.모두 장기적인 성공을 설정하려는 토트넘의 야망 일부다”고 덧붙였다.
레비 회장은 2001년부터 토트넘 경영권을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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