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해도 귓바퀴는 못 속여"…베트남 지명수배범, 4년만 체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성형해도 귓바퀴는 못 속여"…베트남 지명수배범, 4년만 체포

베트남에서 얼굴 전체를 성형수술로 바꾸고 도피 생활을 이어가던 지명수배자가 과거와 동일한 귓바퀴 모양에 덜미를 잡혀 경찰에 체포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4일(현지시각)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동탑성 경찰은 호찌민 경찰과 협력해 마약 불법 운반 혐의를 받고 지난 4년간 전면 성형을 받으며 도주 중이던 남성 A(35)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현지 경찰 관계자는 "수년간의 경험으로 얼굴이 달라져도 귓바퀴 모양만으로 용의자를 식별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