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 높낮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7)은 4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외국인투수 요니 치리노스(32)의 반등 요인에 대해 설명했다.
실제로 그는 10~19도(8경기·ERA 2.17), 20~29도(10경기·ERA 3.20), 30도 이상(8경기·ERA 4.70) 등 온도별로 성적의 차이를 보였다.
투수파트와 함께 치리노스의 성적별 투구 내용을 분석한 결과, 그는 공의 높낮이 차이에서 원인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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