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명문 노스웨스턴대 총장, 트럼프 행정부 압박 속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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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명문 노스웨스턴대 총장, 트럼프 행정부 압박 속 사임

캠퍼스 내 반(反)유대주의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로부터 압력을 받아온 노스웨스턴대의 마이클 실 총장이 사임한다고 대학 측이 4일(현지시간) 밝혔다.

일리노이주의 명문 사립대로 꼽히는 노스웨스턴대는 비(非) 아이비리그 대학 가운데에는 처음으로 연방 지원금이 끊긴 사례가 됐다.

유대계 단체들은 가자전쟁 반대 캠퍼스 농성 당시 실 총장이 농성 텐트를 철거하는 대가로 팔레스타인 학부생에게 장학금을 제공하는 등 시위대와 합의한 것을 강도 높게 비난했고, 이후 노스웨스턴대는 트럼프 행정부의 표적이 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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