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마크롱 "우크라 파병 및 육해공 지원에 26개국 참여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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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마크롱 "우크라 파병 및 육해공 지원에 26개국 참여 약속"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4일(현지 시간) 서방 동맹국 26개국이 우크라이나 휴전 협정 합의 후 육·해·공으로 군대를 배치하기로 공식 약속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의 참여 여부도 "몇 주 안에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크롱 대통령은 다만 우크라이나 영토에 군 병력을 배치하는 것은 "러시아와의 전쟁을 위한 것이 아니다"라면서 "오히려 평화를 보장하고 명확한 전략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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