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중국에 대해 무비자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4일(현지 시간) 타스통신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리홍중 중국 공산당 정치국원이자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을 만나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2023년 8월 전자 비자가 도입돼 최대 30일까지 러시아에 체류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