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에콰도르 안보 강화에 280억 지원…"마약갱단 퇴치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 에콰도르 안보 강화에 280억 지원…"마약갱단 퇴치용"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마약 밀매 갱단 활동으로 급격한 치안 악화 사태를 겪고 있는 에콰도르에 2천만 달러(280억원 상당)에 가까운 범죄 퇴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루비오 장관은 "에콰도르에 요청이 있을 경우" 군사기지 설치를 검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마두로는) 마약 테러리스트이자 미국 사법체계로부터 도피 중인 인물"이라며 "미국은 작은 고속정만으로 마약 밀매업자를 추적하는 데 그치진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