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마약 밀매 갱단 활동으로 급격한 치안 악화 사태를 겪고 있는 에콰도르에 2천만 달러(280억원 상당)에 가까운 범죄 퇴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루비오 장관은 "에콰도르에 요청이 있을 경우" 군사기지 설치를 검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마두로는) 마약 테러리스트이자 미국 사법체계로부터 도피 중인 인물"이라며 "미국은 작은 고속정만으로 마약 밀매업자를 추적하는 데 그치진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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