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양의지가 4일 창원 NC전에서 홈런을 발사하며 2022년 이후 3년만에 20홈런 고지를 밟았다.
양의지는 4일 창원NC파크에서 벌어진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원정경기에 4번타자 포수로 선발출전해 20호 홈런 포함 5타수 4안타 1홈런 3타점 1득점의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12-3 승리를 이끌었다.
2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NC 선발투수 김녹원을 상대로 좌익선상 2루타를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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