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대학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여학생이 최근 자신의 출산 사실을 숨기기 위해 아기를 아기를 옷장에 숨겨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현지 NBC방송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켄터키주 렉싱턴 경찰은 이 지역의 한 대학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레이큰 스넬링(21)을 시신학대, 증거인멸, 신생아 출산은폐 혐의로 지난 31일 체포했다고 밝혔다.
스넬링은 경찰 조사에서 출산 사실을 인정했으며, 출산 사실을 은폐하려 했다고 인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