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한 남성이 아내의 피부색이 까맣다는 이유로 몸에 불을 질러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3일 키샨다스 메나리야가 지난 2017년 6월24일 아내 락시미 메나리야의 피부색이 까맣다는 이유로 몸에 불을 질렀다고 보도했다.
사건 당일 밤 키샨다스는 락시미에게 피부를 하얗게 만들어 준다며 정체불명의 액체를 발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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