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방문한 한 호주 관광객이 현지 묘지에서 제물로 바쳐진 술을 마시는 등 부적절한 행동을 벌여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일(현지시각) 영국 더 타임스 일본 지지통신 등에 따르면 호주 시드니 출신 인플루언서 로키 존스는 최근 일본 후지산 인근 자살 명소로 악명이 높은 아오키가하라 숲을 방문해 촬영한 영상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논란이 커지자 로키 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과 영상을 올렸지만 영상 속에서 껌을 씹는 등 여전히 경솔한 태도를 보이며 진정성이 결여됐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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