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외무부는 4일(현지시간) 자국 주재 에스토니아 외교관 1명을 추방한다고 밝혔다.
에스토니아는 지난달 13일 자국 주재 러시아 대사관의 1등 서기관 1명이 에스토니아 헌법 질서 또는 법체계를 훼손하는 데 관여했다며 내정 간섭 차단을 위해 출국을 요구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양국은 2023년 자국 주재 대사를 맞추방한 이후 지금까지 대사를 공석으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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