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후난성 창사에서 한 여성이 매장 내 냉동창고에 갇히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지만, 우연히 지나가던 배달원의 기지로 구조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홍성신문 보도에 따르면 여성은 실수로 냉동창고 안에 갇혔고, 이 냉동창고는 내부에서 문을 열 수 없는 구조였다.
류씨는 "당시 동료와 외근 중이었는데, 가게 안은 텅 비어 있었고 냉동창고 쪽에서 희미한 소리가 들렸다"며 "문을 열자 여성이 심하게 떨고 있었고, 얼굴은 창백했지만 의식은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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