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대표팀에 들기 위해선 단순한 유럽파로는 힘들다.
2015년부터 2025년까지 빅클럽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에서 10년간 활약하며 아시아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2022년)을 차지하고, 프리미어리그 '이달의 선수'를 4번이나 수상한 손흥민 같은 선수가 일본에 없다.
프리미어리그 A급 윙어로 올라선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스페인 라리가 내에선 누구나 인정하고 있는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등 두 명의 슈퍼스타가 지난여름 내내 끝 없는 이적설에 휩싸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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