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 1, 2루 위기서도 마무리 믿었다...이숭용 감독 "조병현, 우리 팀에서 가장 센 투수니까"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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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1, 2루 위기서도 마무리 믿었다...이숭용 감독 "조병현, 우리 팀에서 가장 센 투수니까" [광주 현장]

4일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되기 전 취재진과 만난 이숭용 감독은 "우리가 추가점을 뽑지 못했고, 9회말에 빗맞은 안타 2개가 나와서 솔직히 흐름은 좀 불안했다"며 "'병현이가 막아봐라' 이런 심정으로 경기를 봤는데, 병현이가 나성범에게 삼진을 잡으면서 이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조병현은 올 시즌 59경기 58⅔이닝 5승 3패 27세이브 평균자책점 1.38을 기록 중이다.

조병현은 3일 경기가 끝난 뒤 "마무리투수 중에서 직구 구위는 내가 가장 좋다고 생각해서 자신 있게 들어갈 생각"이라며 "삼진이 나오면 나도 모르게 자신감이 더 올라간다.타자의 컨디션보다는 내 컨디션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컨디션을 맞추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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