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매탄고 축구부에 진학하며 미래가 기대되는 스트라이커로 성장했지만, 왼쪽 십자인대 부상을 당하며 한동안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죠.
데뷔 시즌에 총 12경기에 출전해 준수한 활약을 펼쳤는데요.
2023년 1월, 오현규는 유럽 무대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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