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3대 특검법 의결한 與 ‘북한식 인민재판’ 자행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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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3대 특검법 의결한 與 ‘북한식 인민재판’ 자행 의지”

국민의힘이 범여권 정당 주도의 ‘더 센 특검법’ 개정안 의결에 대해 “북한에서나 있는 인민재판을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버젓이 자행하겠다는 것”이라며 사법파괴 행위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 주도의 개정안 통과를 ‘국민 기본권 침탈행위’라고 규정했다.

앞서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국민의힘 반대 속에 3특검(내란·김건희·해병대원 순직 특검) 수사 보강과 기간 연장을 위한 특검법 개정안을 강행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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