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옵티코어 주주라고 밝힌 A씨는 경영권 변동과정에서 발생한 모든 행위들이 자본시장법을 중대하게 위반했다며 금감원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A씨는 매체에 “올해 3월 11일 블랙마운틴홀딩스가 옵티코어 유상증자에 참여하면서 경영권 변동이 시작됐다”며 “3개월 뒤 창업자인 진재현 전 최대주주가 경영권을 블랙마운틴홀딩스에 넘겼으나, 이 과정에서 공식 계약 공시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874만1250주를 보유하고 있던 2대 주주 블랙마운틴홀딩스가 최대주주 자리에 올랐고, 옵티코어도 올해 7월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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