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두 LG 트윈스가 8회 터진 문성주의 역전 만루포에 힘입어 KT 위즈를 제압했다.
5회말 선두타자 장성우가 좌월 솔로 홈런(시즌 13호)을 터뜨려 동점 점수를 뽑은 KT는 황재균의 좌전 안타와 강현우의 희생번트, 장준원의 볼넷으로 이어간 2사 1, 2루에서 강백호, 허경민이 연달아 적시타를 때려내 3-1로 앞섰다.
6회말 선두타자 안현민의 2루타와 장성우의 볼넷으로 일군 무사 1, 2루에서 황재균의 내야 땅볼 때 LG 1루수 오스틴이 송구 실책을 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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