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문성주가 8호초 역전 만루홈런을 친 뒤 환하게 웃으며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LG가 7회초 문성주의 적시타와 문보경의 내야 땅볼 타점으로 2점을 만회하자 KT는 7회말 곧바로 안현민의 시즌 19호 투런홈런으로 반격했다.
LG는 이 한 방으로 단숨에 10-8로 경기를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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