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동부 펀잡주에서 계속된 폭우로 강물이 불어나면서 24시간 동안 50만 명이 넘는 주민들이 집을 버리고 피난했다고 관리들이 4일 말했다.
인도는 4일 외교 채널을 통해 국경을 넘는 홍수가 우려된다고 파키스탄 정부에 경고했다.
파키스탄 펀잡주에서 380만 명 주민이 폭우와 홍수로 피해를 보거나 고통 받고 있다고 당국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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