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제20전투비행단, 소음피해 지역 맞춤형 봉사활동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소음피해 지역 맞춤형 봉사활동

이날 '2025년 3분기 민원예방활동'에는 서산시 음암면 유계1·2리와 해미면 홍천2리 주민 80여 명이 참여했다.

이형만 20전투비행단장은 "국가 영공 방위를 책임지는 공군 장병들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음 피해 등 민원을 예방하고 주민과 소통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군이 되겠다"고 말했다.

송진식 서산시 음암면장은 "국가 영공 방위 임무 수행으로 바쁜 중에도 주민을 위로하는 공군의 마음이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진심으로 소통하는 따뜻한 활동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