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안현민(22)의 잠자던 홈런포가 드디어 깨어났다.
안현민은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홈경기에서 팀이 6-5로 앞선 7회 말 달아나는 2점 홈런을 터뜨렸다.
안현민의 최근 홈런도 없었지만 지난달 타율 0.234 0홈런 7타점으로 주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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