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터졌다' KT 안현민, 35경기-43일 만의 홈런 [IS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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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졌다' KT 안현민, 35경기-43일 만의 홈런 [IS 수원]

KT 위즈 안현민(22)의 잠자던 홈런포가 드디어 깨어났다.

안현민은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홈경기에서 팀이 6-5로 앞선 7회 말 달아나는 2점 홈런을 터뜨렸다.

안현민의 최근 홈런도 없었지만 지난달 타율 0.234 0홈런 7타점으로 주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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