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길어졌던 LA 다저스 유틸리티 플레이어 김혜성의 트리플A 재활 경기 소화 기간엔 이유가 있었다.
김혜성이 올 시즌 메이저리그 데뷔를 준비하며 가장 중점을 둔 부분도 스윙 교정이었다.
김혜성은 재활 경기 9경기 동안 스윙 재교정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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