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3일(이하 한국시간) “호드리구가 이적시장 이후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하며 명확한 메시지를 보냈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레알 마드리드가 2019-20시즌을 통해 그를 영입했다.
호드리구는 잔류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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