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양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원)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
공동 2위 선수들을 1타 차로 앞선 정태양은 투어 첫 우승 가능성을 부풀렸다.
김태훈과 송민혁이 나란히 8언더파 64타, 선두 정태양에 1타 뒤진 공동 2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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