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임박한 LG 홍창기…염경엽 감독 "처음에 6번, 타격감 올라오면 리드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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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임박한 LG 홍창기…염경엽 감독 "처음에 6번, 타격감 올라오면 리드오프"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염경엽 감독이 가을야구 무대에서 홍창기, 신민재로 이뤄진 테이블세터를 가동할 참이다.

이어 "시즌 막판과 포스트시즌에 홍창기를 1번, 신민재를 2번으로 기용하려 한다.6번과 7번 자리에 오지환, 문성주를 번갈아 기용하고, 8번에 박동원, 9번에 박해민이 들어가면 하위타선이 훨씬 강해진다"고 전했다.

염 감독은 "홍창기가 곧바로 수비를 소화하지는 않을 것이다.3경기 정도 뛰도록 한 뒤 수비 투입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며 "문제가 없다면 포스트시즌에는 홍창기가 주전 좌익수로 나설 것이다.만약 지명타자로 기용해야 하면 김현수가 좌익수를 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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