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도미야스 다케히로가 아스널과 결별한 뒤 무소속 신분으로 남아 있는 가운데, 이탈리아 명문 구단 AC밀란이 자유계약(FA)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일본 매체 '풋볼채널'은 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소식지 '풋볼이탈리아'의 기사를 인용해 "아스널과의 계약을 조기 종료한 도미야스가 여전히 무소속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그러나 AC밀란이 FA 계약으로 그를 영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밀란은 도미야스가 실제로 출전 가능한 상태인지 면밀히 지켜보려 한다.구단은 과거에도 메디컬 테스트 과정에서 이상이 발견되자 계약 직전까지 갔던 합의를 철회한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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