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태 "李대통령 100일 순항, 인사검증은 우려…최교진 그냥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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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태 "李대통령 100일 순항, 인사검증은 우려…최교진 그냥 갈 것"

더불어민주당 원로인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이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100일 간의 국정운영에 대해 "상당히 순항했다"고 평가하며, 다만 인사검증 부분에 대해서는 "취약한 부분"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유 전 사무총장은 4일 기독교방송(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오는 12일인 이 대통령 취임 100일을 앞두고 "기저효과라고 할지, 전임 정부가 워낙 엉망이었으니까 거기에 비하면 아주 잘한다는 소리가 나오게 돼 있었다"며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로 봐도) 그래도 순항한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번 국민의힘의 전당대회 때 강성팬덤에 영합한 사람들이 전부 (당선)됐더라"며 "그건 민주당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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