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육군은 지난 2일부터 급수차, 소방차, 제독차 등 가용 장비를 총동원해 급수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 장병들은 급수차를 운용해 강릉시 연곡천 등 20여 곳의 취수지에서 성산면 오봉저수지로 급수를 반복해서 운반하고 있다.
육군은 앞으로도 행정안전부 및 강릉시와 긴밀한 협조 하에 지역 주민들의 가뭄 극복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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